등록된 구매후기

  1. 평점
    별5개
    여자들의 데이트
    작성자/작성일
    김*주 26-07-21
    가조과 함께~♡ 오래간 만에 근사한데서 밥먹고 싶다고 딸아이가 해서 찾게 된 레스토랑 입니다 요즘 직장생활 하느라 고된 아이를 위한 엄마의 선물. 조명과 분위기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맛이 있었습니다. 꽤 많은 양이 서빙되는 데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느끼하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한 디너였습니다. 천천히 나오는 요리마다 대화해가면서 먹자니 딸과의 데이트가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에도 여건이 되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담번에는 사윗감도 같이 올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평점
    별3개
    ☆친절한 서비스와 맛깔난 음식과 디저트☆
    작성자/작성일
    이*희 26-07-21
    이도오촌 생활을 하는 우리는 가끔 분위기 좋은 도심의 호텔을 즐기고 싶을때가 있다. 삼성역 2번출구 코너에 있고 서울의 밤분위기도 좋은곳에 위치하고 있다. 들어가보니 조명은 은은하게 직원들이 저희이름이 적힌 예약석으로 안내를 하였다. 이탈리안 요리는 언제먹어도 실망 안시키는 메뉴로 해산물 .그릴로 구성되어있었다. 베지테리안 .글루텐프리 옵션들도 있어 선택의 폭이 아주 많아 만족이었다. 그중에서도 시그니쳐 메뉴인 양갈비구이는 육즙이 풍부하고 아주 텐더해서 먹기가 부드러웠습니다. 식전메뉴 아피티이져 리치오식 레몬리코타 &아티초크 크로스티니는 시칠리아에서 먹었던 맛을 상기시켜주었다. 남편은 늘 먹던 브리타 카프라제가 맛있다고 한다. 스프는 그릴에 구운 제철 초당 옥수수스프를 주문했다. 너무 배가불러 디저트는 젤라또 카트를 주문했다. 계절의 풍미와 함께 멋진 플레이팅과 잠자던 혀를 일깨워주는 진수요리.. 이 모든 코스가 과하지도 않고 균형감 있는 식단을 보여준다. 서울도심의 야경을 즐기며 친절한 직원들의 서비스로 최상의 분위기로 멋진 저녁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 값은 조금 있지만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과 즐기기에는 멋진 장소.식사라 생각한다.
  3. 평점
    별5개
    기념일
    작성자/작성일
    한*현 26-07-20

    남자친구랑 기념일을 특별하게 보내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방문하게 되었어요!

    친절한 서비스 때문에 더욱 저희가 특별하다고 느껴졌고, 음식 솜씨가 뛰어나서 나오는 요리마다 다 만족하면 먹었습니다.

    분위기가 넘 좋아서 남자친구랑 너무 좋다좋다 여러번 얘기했던 것 같고, 부대시설도 매우 청결했어요.

    찐으로 기억에 남는 기념일이 되었던 것 같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또 올게요~ 재방문의사 100%!!!

  4. 평점
    별5개
    남자친구와 1주년 기념
    작성자/작성일
    박*민 26-07-20
    남진친구와 1주년이 되어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서울 파크 하얏트에 방문하게 되었어요 들어선 순간 조명들이 너무 예쁘고 분위기가 고급지고 너무 깨끗해서 첫눈에 반했어요 무엇보다 직원분들의 상냥한 모습과 친절한 서비스에 너무 감동이더라구요 음식들도 깔끔하면서 무엇보다 스테이크 굽기정도가 너무 제 스타일이어서 음식 솜씨가 역시 남다르구나 느끼면서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정말 기억에 남는 1주년 데이트를 보낸것 같아 행복하네요^^ 다음엔 부모님 모시고 재방문해야겠어요
  5. 평점
    별5개
    남자친구와 600일기념
    작성자/작성일
    박*미 26-07-20
    저희는 600일을 맞이하여 가벼운 공간보단 좋은델찾다가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서로 일때문에 타지에 살기에 서울을 기념일아니면 잘못가지만 오늘같은날 비도오고 하얏트에서 경치구경하고 이렇게 쉐프님들 한땀 정성과 좋은 음식을 맛볼수있어서 좋았고 행복하단 생각이 들정도로 맛있는걸 남자친구와 같이 먹어도보고 추억도 쌓고 그런 뜻깊은 하루여서 너무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내남자친구는 진짜 호강했다 여자친구통해 비싼것도 먹어보고 오늘 기념일만큼 서로 경험을 못해봤겠지만 오늘만큼 행복한날이 더있을까 생각이든다 이러다가 청혼받는거 아닌가 몰라요 ~| 하얏트 진짜 근데 경치가 너무 좋고 두번다시 또오게 된다면 자주 오고 싶다 ㅎㅎ